칼 가는 중입니다
원
원주니 (58.♡.77.109)
2024년 10월 20일 PM 05:57 · 수정됨(22:41)
조회 685 공감 0
몇년만에 칼 가는데 엄청 힘드네요
몇년동안 집에 칼이랑 가위가 많이 늘은듯 합니다 ㅜ.ㅜ
아.. 힘드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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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10.20 · 114.♡.188.135
카알 가라요~ 하시던 분들이 동네에 돌아다니셨었는데 요즘은 보기 힘들죠 -
원원주니
→ 남극백곰 작성자
24.10.20 · 58.♡.77.109
일년에 한번 아파트에서 서비스로 하는거 같던데 평일 낮이더라구요 ㅎㅎ -
매매직뮤직
24.10.20 · 115.♡.176.173
아차차, 뭔가 잊었다 했는데…덕분에 숙제하러 가요- -
원원주니
→ 매직뮤직 작성자
24.10.20 · 58.♡.77.109
맨날 해야지 하다가 이제 했습니다 ㅎㅎ
힘드네요 ㅜ.ㅜ -
말말없는
24.10.20 · 249.♡.117.8
장비 좋은거 쓰시네요. 저는 전동으로 넘어갔습니다. -
원원주니
→ 말없는 작성자
24.10.20 · 58.♡.77.109
10년전에 알리에서 샀던건데 처음 사서는 장모님댁 킬까지 갈아드렸었는데 말입니다.. 점점 귀찮아져서는.. 잊고 있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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