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국 대표의 이야기를 듣다가...
기
기억하다 (203.♡.109.204)
2024년 4월 11일 AM 10:52 · 수정됨(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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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겸공의 진기한 개표 방송을 보았습니다.
(순전히 유시민 작가가 등장한 MBC의 시청률을 이이기 위해) 조국 대표와 전화 연결을 했었지요.
패널 중 한 분이 "외신 기자의 질문을 바로 이해하고 대답하거나, 통역사의 통역을 고쳐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라고 말을 하며 영어를 잘 하시느냐, 라고 물었는데, 조국 대표의 대답이 이랬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미국과 영국에서 석, 박사를 5년 하다 보니...."
제 상황이 그래선지.... 그 다음은 잘 들리지 않더라고요.
석·박사를 5년에 마쳤다는 말을 들으니 바로 현실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5년...이라니.....
...여튼 그렇다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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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행소년
24.04.11 · 175.♡.210.177
16살에 서울대 입학하시고 27살에 교수되신 분이라서 ;;; - 기
기억하다
→ 만행소년 작성자
24.04.11 · 203.♡.109.204
그것까지는 또 몰랐네요...하..... -
FFreedaemon
→ 기억하다
24.04.11 · 244.♡.176.244
천재가 정치를 할때 생기는 일
"3년은 너무길다."
"이제 고마 치아라 마"
같은 판을 흔드는 문구가 나오죠.
거기에 학자에서 야수로 변신을 하는 실시간 모습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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