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 베트남서 기체이상 결항...승객 180여 명 큰 불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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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0월 21일 AM 05:51 · 수정됨(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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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_eaF5PCCYAE }
베트남 다낭에서 인천으로 운항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이상으로 결항해 승객 180여 명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현지시각으로 오늘(21일) 새벽 5시 반 베트남 다낭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KE462편이 '조류 충돌'로 인한 기체 결함이 발견돼 결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이 여객기로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던 승객들의 발이 베트남 현지에 묶이면서 일부 승객은 월요일 출근이 무산되는 등 큰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현지에 발이 묶인 승객들은 대한항공이 제공한 숙소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한항공은 다낭으로 대체 항공기를 보내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승객들을 다시 수송할 예정입니다.
댓글 (3)
- 하
하루한도망
24.10.21 · 124.♡.49.210
조류 충돌은 피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나저나 승객분들만 불편했겠구먼 -
폴폴스타
24.10.21 · 241.♡.190.127
정비문제는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ㅎㅎ -
주주색말고잡기
24.10.21 · 251.♡.98.50
요새 대한항공이 광고 안 주나봐요.
저 기레기 논리대로라면,
전 세계 모든 항공사는 미연의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공항에 스페어 비행기를 마련해둬야합니다. 그래야 사고 나도 승객들이 기다리는 불편을 감수하지 않고 바로 정시에 이동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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