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존 대법원 판결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여름펭귄

Lv.1 여름펭귄 (58.♡.94.151)

2024년 10월 21일 PM 02:58 · 수정됨(17:20)

조회 1,192 공감 0


대법원 판결이 다른 판결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점은 확실하나,

그렇다고 절대적인 판결이 아니고 하나의 판례일 뿐입니다.


만약, 동일한 사고로 새롭게 사건이 접수되어 다시 대법원에 간다고 한다면

판사에 따라서는 다른 판결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대법관씩이나 되었으면서 종합적이고 상식적으로 사리 분별을 못하고

지극히 주관에 사로잡혀 엉뚱한 판결을 내린 것이고, 이로인해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초래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법원은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수준 낮은 판사가 대법관을 할 수 있는지....(물론 굥 정권이 추천했지만...)

이찍이 싼 똥 때문에 정말로 나라가 개판이 되버렸네요.

댓글 (14)

  • FlyCathay

    FlyCathay Lv.1

    24.10.21 · 112.♡.197.87

    디...딜레마요;;;;
  • 여름펭귄

    여름펭귄 Lv.1 → FlyCathay 작성자

    24.10.21 · 58.♡.94.151

    수정했습니다.
  • Murian

    Murian Lv.1

    24.10.21 · 59.♡.21.249

    우리나라는 대법원 판례가 나오면 하위 법원에서 그 판례를 넘는 판결을 내리지를 않습니다. 딱 군대 조직 같은.. 양형 기준, 관련인 중에 법조인 있는지 이런걸 친절히 고려해서.. 판결을 내리기 때문에.. 사돈 팔촌이 법조인이 없는 이상.. 아니면 돈 많아서 전관 예우 빵빵한 사람 데려오지 않는 이상.. 그냥 사고 나더 말던.. 황색불이다 그냥 냅다 꽂아야 합니다. 참 거지 같죠.. 췟...
  • 여름펭귄

    여름펭귄 Lv.1 → Murian 작성자

    24.10.21 · 58.♡.94.151

    해당 사건에 대해 하위법원에서는 판결을 내리지 않지만, 새로운 사건으로 접수되어 대법원으로 간다면 다른 판결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 Murian

    Murian Lv.1 → 여름펭귄

    24.10.21 · 59.♡.21.249

    그 동안의 돈과 시간도 문제지만.. 과연 현재 대법관 중에 멀쩡한 인간이 남아있을지... 다 그 놈이 그 놈이고.. 같은 패거리라서..
  • hotsync

    hotsync Lv.1

    24.10.21 · 78.♡.97.42

    판사 수준이 낮아도 너무 낮아요. 세상 경험은 1도 없이 법전만 들여다보면서 자기만의 아집에 휩싸여서 자기가 내리는 결정이 뭔지도 모르는 판사들도 많은 것 같고요.
  • 스카이보더 Lv.1

    24.10.21 · 211.♡.25.92

    교통사고 판례보면 판사들 운전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운전하면 도저히 어쩔수 없는 사고도 과실있다고 판결을 내리는데
    저것들이 같은 인간들일까 싶을때가 많이 느껴지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납득하지 못할 판결을 내리는사람이 판사를 하고 있는데 그걸 또 어찌지도 못하는게 분통 터질 일입니다.
  • 미니캣

    미니캣 Lv.1

    24.10.21 · 218.♡.223.19

    현실적으로 대법원에서 판례변경되는 사례가 어마어마하게 적을뿐더러, 판례가 변경되기까지 시간도 수십년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최근 기존 판결과 동일한 취지의 판결까지 났으니 더욱이 판례변경은 더 어려운 일이 되었구요.

    말씀하시는 취지는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닙니다만, 현실적으로 동일 사건이 대법원에 갔을 때 다른 판단이 나올 가능성은 향후 몇년간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에 맞춰서 생각해야죠.
  • 여름펭귄

    여름펭귄 Lv.1 → 미니캣 작성자

    24.10.21 · 58.♡.94.151

    병ㅅ같은 판결이기에 대법원 다른 법관들도 부끄러워서 빨리 바꾸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 미니캣

    미니캣 Lv.1 → 여름펭귄

    24.10.21 · 218.♡.223.19

    네. 저도 감정적으로는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저 실무상 그게 불가능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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