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투리 우리~~하다를 표준어로 대체할수 있을까요
아
아수라 (182.♡.170.137)
2024년 10월 21일 PM 03:23 · 수정됨(20:43)
조회 1,920 공감 0
우를 짧게 리를 길게 늘리는 우리~하게 아프다.
직접적인 통증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뻐근한 것이 속에서 진행되는 느낌 정도일까요
이걸 병원에서 설명하려는데 맛깔나게 딱 떨어지는 단어가 없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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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미
24.10.21 · 248.♡.42.188
욱신거리다? -
박박스엔
24.10.21 · 210.♡.46.70
굳이 하자면 욱신거리다 정도죠. 욱씨~인거립니다. ㅋㅋㅋㅋ -
아아수라
→ 박스엔 작성자
24.10.21 · 182.♡.170.137
욱씬은 펄스 진통이라면
우리는~ 지속되는 진통이랄까요 -
효효도하세요
24.10.21 · 106.♡.128.66
욱신+저리는게 우리한거죠 -
달달짝지근
24.10.21 · 242.♡.55.131
뼛속까지 욱신거린다? -
아아수라
→ 달짝지근 작성자
24.10.21 · 182.♡.170.137
욱신이 대세인듯 한데
욱신은 둥둥둥둥
이라면 우리는 우우우우우우우웅 인거 같아요 - 땡
땡땡이
24.10.21 · 211.♡.121.134
살짝 저리고 불편하다.? -
아아수라
→ 땡땡이 작성자
24.10.21 · 182.♡.170.137
맛깔나지가 않네요 -
케케이건
24.10.21 · 168.♡.154.37
정확..한 느낌이 감은 안오지만.. 뻐근하다.. 비슷한 느낌 아닌가 싶네요? -
JJinyK
24.10.21 · 115.♡.23.36
'묵직~~하게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 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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