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 짜내는거 어질어질 하네요
CaTo

Lv.1 CaTo (2001:4430:d073:d139:91c6:31c5:8f2a:4ee2)

2024년 10월 21일 PM 04:40 · 수정됨(20:01)

조회 1,672 공감 0

눈이 피곤한듯이 아플때 바로 병원 갔어야 하는데,


그냥 있다보니 퉁퉁부어서 다래끼 ;;


병원에서 준 안약, 약 먹고 3일지나도 더 안좋아지더군요.


역시 병원가니 째는수 밖에 없겠다고 ㄷㄷㄷ


가기전에 인터넷에 잠깐 찾아보고 갔는데, ㅎㅎ;;


농담으로 시술받다가 의사 멱살 잡을수도 있다고 하더니만, 진짜 무지하게 아팠습니다


마취하는데 어우...;;; 여러분 눈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병원가세요 ㅠㅠ


진짜 핼게이트 입니다

댓글 (29)

  • 맑을철

    맑을철 Lv.1

    24.10.21 · 218.♡.159.10

    긁어내는 소리가 싫더라구요..
  • CaTo

    CaTo Lv.1 → 맑을철 작성자

    24.10.21 · 2001:4430:d073:d139:91c6:31c5:8f2a:4ee2

    아파서 정신이 없어서 아무소리도 안들렸습니다 ㅜㅡㅠ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10.21 · 183.♡.123.226

    ...
    훈련병 시절 정확히 같은 상황이 발생해서 항의전대(항공의무전대)에 갔습니다.
    군의관이 짰습니다.
    짜다가 헛웃음을 짓더니 이렇게 말했지요.
    "피눈물이 나니까 무섭다야"
    ... "짜짐을 당하는(?) 입장은 오죽하겠습니까" 라는 말을 하지는 못했지요.
  • CaTo

    CaTo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0.21 · 2001:4430:d073:d139:91c6:31c5:8f2a:4ee2

    군대 가끔 마취안하고 짠다던데 혹시... ㄷ ㄷ ㄷ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CaTo

    24.10.21 · 183.♡.123.226

    마취한 기억이 없습니다.
  • 꼬질이 Lv.1

    24.10.21 · 2406:5900:1038:1253:34f7:f45f:a1be:7f6e

    눈에 돌뎅이 큰게 생겨서 (결석) 너무 힘들어 안과 갔더니 바로 째는데 죽는줄 알았네요.
    십년즈음 된것 같은데 마취같은거 없었습니다. ㅠㅠ
  • CaTo

    CaTo Lv.1 → 꼬질이 작성자

    24.10.21 · 2001:4430:d073:d139:91c6:31c5:8f2a:4ee2

    의사가 마취안하면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 진서기

    진서기 Lv.1

    24.10.21 · 211.♡.30.237

    두번 째봤습니다. 다래끼 군대서나 걸린다고 비웃음 날리던 ㄷㄷㄷ
    마취하고 눈꺼플 뒤집어서 째고 뜯어내는느낌이 나더군요.
    마취주사가 더 아팠습니다.

    그 후로 왠만해서는 눈에 손대거나 손으로 비비지 않습니다.
  • iStpik

    iStpik Lv.1

    24.10.21 · 245.♡.28.11

    마취주사도 아프고 느낌도 요상하고 눈은 뿌옇고 했던거 같아요.
  • 뭉코건볼 Lv.1

    24.10.21 · 175.♡.111.189

    째기만 하면 다행이죠.. 안에 있는 고름 긁어내야하면.. 어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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