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배신의 정치' 기대합니다.

Lv.1 디아미르 (253.♡.12.67)

2024년 4월 11일 AM 11:11 · 수정됨(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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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성격에 배신자를 그냥 둘까요?

김건희 통수도 치고, 차기 대권주자 행세도 했다가 폴더인사로 깨갱했지만....

윤석열이나 김건희 성격에 배신자는 절대 가만두지 않을텐고, 민주당과 민주연합이 한동훈 특검 한다고 했으니 분명히 한동훈은 지금 죽게 생겼으니 윤석열에 불리한 내용을 알려주는 대가로 뭔가 딜을 할것 같은 뇌피셜을 굴려봅니다.

 

동훈아 이참에 시원하게 배신의 정치 하면 어떻겠니?

댓글 (6)

  • 물내음

    물내음 Lv.1

    24.04.11 · 27.♡.35.15

    그럴 배짱이 안되요..
    그냥 굥 그늘막에서 사는 정도의 사람입니다.
  • 디아미르 Lv.1 → 물내음 작성자

    24.04.11 · 253.♡.12.67

    제 생각은 침몰하는 배에 누가 먼저 뛰어내리느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지금 제일 급한사람이 한동훈이라 보여요.
  • 물내음

    물내음 Lv.1 → 디아미르

    24.04.11 · 27.♡.35.15

    동훈이 배에서 내리면 건희한테 혼납니다. 문희종료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04.11 · 245.♡.35.11

    목줄 쥔 주인 사라진 꽃게라 조용히 깨갱하고 사라질걸요
  • 디아미르 Lv.1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04.11 · 253.♡.12.67

    ㅠ.ㅠ
    너무 겁쟁이라 깨갱인가요?
    내가 동훈이를 너무 높게 평가했나 ㅠ.ㅠ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 디아미르

    24.04.11 · 249.♡.86.118

    ㅋㅋㅋㅋ 정상인 기준으로 판단하시는게 당연하지요 ㅠ.ㅠ 근데 검사들 하는 짓 보면 노무현 대통령때 검사들 좀 풀어주니까 목줄 잃은 개스키들마냥 갈팡질팡하다가 리명박이 목줄 쥐자마자 물어뜯었잖아요. 걔네가 딱 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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