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선생 (119.♡.228.79)
2024년 10월 22일 AM 12:04 · 수정됨(06:27)
nice05
24.10.22 · 175.♡.1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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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 윗 분들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이나 그 윤상희씨의 코스모스 한들 한들 피어 있는 길~ 그 노래 정도를 떠올리겠네요.
전 50대 초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