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거부권 싸움이네요.
범
범고래 (211.♡.178.1)
2024년 4월 11일 AM 11:18 · 수정됨(11:45)
조회 2,316 공감 0
당장 탄핵이나 개헌은 좀 어렵겠지만
거부권의 경우 재의결이 무기명이라 국짐당 반란표 여부가 상당히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좋빠가는 늘 그렇듯 거부권 남발할 것이고
국짐당은 본인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빡치는 국민들 눈치를 안볼 수가 없을 겁니다.
이제부터 팝콘 각입니다. 다들 즐길 준비하세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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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4.04.11 · 211.♡.128.35
세상에 거부권을 디폴트로 놔야한다니 이게 말이 되냐고요.. -
범범고래
→ 아찌 작성자
24.04.11 · 211.♡.178.1
좋빠가 당선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ㅎㅎ -
LLayout
→ 범고래
24.04.11 · 116.♡.36.215
그렇죠. 좋빠가 당선 자체가 이미... -
듄듄드라이브
24.04.11 · 59.♡.204.164
거부권 몇번이나 쓸지 모르겠지만 누가 이기는지 계속 압박했으면 좋겠네요 -
물물내음
24.04.11 · 27.♡.35.15
국짐이 언제부터 국민 눈치 봤나요?? -
범범고래
→ 물내음 작성자
24.04.11 · 211.♡.178.1
식물 대통령 주제에 정신 못 차리고 거부권 써 대면 얘기가 다르죠. -
물물내음
→ 범고래
24.04.11 · 27.♡.35.15
굥수령을 모르시네요.
짐이 조선의 왕이다 입니다. -
범범고래
→ 물내음 작성자
24.04.11 · 211.♡.178.1
굥은 계속 거부권 쓰겠죠. 제 얘기는 국짐 의원들이 언제까지 굥을 수령으로 모실거냐 이겁니다. -
물물내음
→ 범고래
24.04.11 · 27.♡.35.15
굥이 검찰을 장악하는 한 결코 배신은 못해요, -
세세피로스
→ 물내음
24.04.11 · 218.♡.61.42
굥은 눈치 안보지만
밑에 사람들은 눈치를 봅니다.
썩은 동아줄 계속 쥐고 있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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