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보태준다고 했잖아"…흉기로 어머니 찌른 40대 아들.gisa
파
파이랜 (211.♡.62.78)
2024년 10월 22일 PM 03:01 · 수정됨(10. 24. 10:55)
조회 2,007 공감 0
댓글 (14)
-
케케이건
24.10.22 · 168.♡.154.37
기사 내용이 이상하네요.. 첫줄에는 '살해한' 으로 되어 있는데.. 미수가 맞는거죠?? -
파파이랜
→ 케이건 작성자
24.10.22 · 211.♡.62.78
미수로 기소됐으니 미수가 맞겠죠.. -
케케이건
→ 파이랜
24.10.22 · 168.♡.154.37
기사 검수도 제대로 안하는 것들.. 참.. -_- -
LLAFLAME
24.10.22 · 103.♡.126.34
어머니 B씨를 찔렀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는것 같은데 살해라고 나와있어서 뭔가 했네요 -_-;; -
삼삼진에바
24.10.22 · 182.♡.240.10
길거리에서
흉기로
어머니를...
와... 뭔가요 대체;; 단어 나열 어질어질하네요. -
타타잔나무
24.10.22 · 222.♡.228.100
2,500만원에 사람을 찌른거네요. 그것도 어머니를... 아이고. -
시시월새벽
24.10.22 · 27.♡.242.72
기사 제목과 첫줄에는 살해한 이라고 되어있는데
마지막엔 치료받고 계시네요
기레기가 정신이 없군요 -
풍풍사재하
24.10.22 · 242.♡.14.176
자식 교육의 실패죠
자식의
자립심 보다는
오냐오냐
의존심을 더 키운 결과가
처참합니다
오늘 뉴스가 초딩이 칼로 찌른것을 더해
참 나라의 미래가 암울하네요 -
Mmeteoros
→ 풍사재하
24.10.23 · 2001:e60:8730:1834:c553:e8e1:7f6d:6663
네.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대책 없는 의존은 큰 분노로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편편지왔다
24.10.22 · 125.♡.90.188
와..근데 점심시간 쯤 길거리에서 어머니를 여러차례 찔렀다는 상황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요즘은 그냥 냅다 찔러버리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