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이 말세군요.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4년 10월 22일 PM 03:24 · 수정됨(10. 23. 11:59)

조회 1,581 공감 0

해당 아파트 근처를 지나가다 이를 목격한 오모(42)씨는 A군 등에게 “어디서 어른에게 반말을 하느냐”고 혼을 냈고, A군은 오씨를 향해 “당신이 뭔데 시비냐”며 “칼에 찔리고 싶냐”고 받아쳤다.

그러더니 A군은 가방에서 검은 천에 싸인 흉기를 꺼내 오씨의 배를 찔렀다. 다행히 오씨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자 A군의 친구는 되레 오씨에게 폭행당했다며 맞신고를 했다. 또 A군은 경비원 유씨에게 아동학대를 당했다며 유씨를 고소했다.




아동학대로 유씨를 고소했다???

아동학대로.........

그리고 칼에 의해 배가 찔렸는데 큰부상이 아니다? 라고요?

도대체 어느 정도가 큰 부상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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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4.10.22 · 112.♡.82.50

    11년동안 어떤 인생을 살아온걸까요?
  • 피그덕

    피그덕 Lv.1 → 효도르는효도를

    24.10.22 · 210.♡.83.39

    부모가 똑같을 확률이 100프로죠..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 효도르는효도를

    24.10.22 · 211.♡.234.36

    부모한테 배운거죠.
  • 버건디

    버건디 Lv.1

    24.10.22 · 210.♡.8.195

    부모가 궁금하네요?
    뭐 부모를 쏙 빼닮았겠지만 말입니다.
  • mlcc0422

    mlcc0422 Lv.1

    24.10.22 · 119.♡.199.171

    큰 검사가 될 인재군요. 용와대에서 발탁해 가세요.
  • Freedaemon

    Freedaemon Lv.1

    24.10.22 · 116.♡.20.254

    "고소했다." 과연 11세 아이가 혼자서 고소를 진행 할 수 있을까요??
    이건 부모가 한거라고 봐야죠.
    설혹 아이가 하겠다고 하더라도 부모가 말리고 훈육을 할 일을... 쩝!
  • 호오옹

    호오옹 Lv.1

    24.10.22 · 220.♡.69.106

    애새끼나 부모새끼나..요
  • 2

    2024년4월10일 Lv.1

    24.10.22 · 2001:e60:8771:23db:c080:d84d:866:a613

    가정교육이 원인입니다

    자식이 ㅇㅂ인지 확인하세요
    ㅇㅂ라면 부모한테 원인이 있는거라더군요
  • 링컨타는백수

    링컨타는백수 Lv.1

    24.10.22 · 61.♡.88.154

    부모들이 문제라고 확신합니다...쓰레기가 쓰레기를 양산...
  • kissing

    kissing Lv.1

    24.10.22 · 121.♡.79.213

    이런건 부모를 공개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저집안 놈들 사람들이 피하죠. 똥은 피하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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