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제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윤
윤병익 (250.♡.47.219)
2024년 10월 22일 PM 06:48 · 수정됨(10. 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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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전에 임종 준비하라는 연락 받고 택시를 탔는데, 도착하기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의 유언은 제 부모님께서 듣고 제게 전해주셨습니다.
(수정 : 쪽지로 개인정보 관련 클레임이 들어와서 괄호 부분과 링크는 지웠습니다.)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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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4.10.22 · 211.♡.2.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오
오구
24.10.22 · 125.♡.106.1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포포이에마
24.10.22 · 121.♡.158.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마이클잭슨
24.10.22 · 218.♡.233.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혈
혈압요정
24.10.22 · 61.♡.14.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지지미니쓰
24.10.22 · 58.♡.17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에스까르고
24.10.22 · 183.♡.123.2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별별다
24.10.22 · 112.♡.157.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영영통로
24.10.22 · 242.♡.104.2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항항상바쁜척
24.10.22 · 2406:5900:90c5:bc5f:7969:4b45:23e2:290c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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