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이 유난히 촐싹대네요
Dufresne

Lv.1 Dufresne (117.♡.2.216)

2024년 10월 22일 PM 08:10 · 수정됨(20:30)

조회 2,573 공감 0

사방을 다니면서

마누라 커버치려 다녀요

긴박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끝나간단 얘기죠

내년봄 끝날즈음엔

투표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4.10.22 · 58.♡.46.177

    지금 저 X 똥구멍에 불이 붙은 상태인데 애써 태연한척 하는게 코메디죠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4.10.22 · 39.♡.178.226

    최근 얼굴이 팍삭 삭긴 했어요. 술 때문이겠지만
    개쫄보가 다른 때와는 달리 위기감을 좀 느끼는 것 같습니다.
  • 2

    2024년4월10일 Lv.1

    24.10.22 · 2001:e60:8771:23db:c080:d84d:866:a613

    철없는 무식한 오빠 ㅋ
    지가 뭘 안다고 ㅋㅋㅋ
  • R

    RuRuLaLa Lv.1

    24.10.22 · 211.♡.119.251

    6발 찾을 때 안됐나......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10.22 · 251.♡.110.37

    안속습니다. 저 가식적 연극.
  • 민탱굴

    민탱굴 Lv.1

    24.10.22 · 221.♡.18.124

    아노우 만났을때 가오는 잡고 있는데 얼굴은 핼쑥해졌더군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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