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겁이 없고, 남편은 뵈는게 없고
odeng

Lv.1 odeng (120.♡.68.247)

2024년 10월 22일 PM 08:20 · 수정됨(10. 23. 19:56)

조회 7,973 공감 0


尹 "제가 집사람한테 그런 말 할수 있는 처지 아니다"

댓글 (13)

  • 이두박근

    이두박근 Lv.1

    24.10.22 · 121.♡.61.83

    오 기다렸습니다~ 바로 출력해서 입구에 붙였어요!!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0.22 · 89.♡.101.190

    어좁이에 팔이나 허벅지도 얇고 배만나왔는데 미화했네요 ㄷㄷㄷ
  • 아칸

    아칸 Lv.1

    24.10.22 · 202.♡.180.124

    오뎅 화백님 여기서도 뵙네요 반갑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4.10.22 · 211.♡.108.39

    말을 듣지 않을 때마다 머리를 때릴 것 같네요.
  • 빵빵곰

    빵빵곰 Lv.1

    24.10.22 · 240.♡.23.19

    너무 멋있게 그리셨는데…..
  • odeng

    odeng Lv.1 → 빵빵곰 작성자

    24.10.22 · 120.♡.68.247

    그래야 압수수색 안당하지요.
  • 구르는수박

    구르는수박 Lv.1

    24.10.22 · 125.♡.23.70

    {emo:damoang-emo-003.gif:50}
    기다렸어요!!
    장님 무사 + 앉은뱅이 주술사!

    앗... 뒤에 명태가 날아다니네요 ㅋㅋ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구르는수박

    24.10.23 · 58.♡.94.201

    댓글 보고 명태 알아챘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 JakeJin

    JakeJin Lv.1

    24.10.22 · 220.♡.193.82

    아티스트십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24.10.23 · 243.♡.61.104

    아.. 눈깔이 삔 개 맞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