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놈한테 칭찬받았네요 ㅎㅎ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10월 23일 AM 07:44 · 수정됨(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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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1시에 학원에서 끝나고 온 중2 아들놈이 뜬금없이 그러더군요,.
아빠는 술은 마셔도 취해서 온적도 없고, 담배는 안펴서 너무좋다고
거참...별거 아닌데 쑥스럽게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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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10.23 · 2001:e60:8660:20c5:8dce:a621:5b88:9cc1
제가 담배 경험이 없는게 다 비흡연자인 아버지 덕이죠. ㅎㅎ -
바바라군
→ 제리아스
24.10.23 · 2001:2d8:211f:241d:ad19:fe30:6a49:3941
전 젊은시절 많은 담배 태우시던 아버지보고 절대 담배하면 안되겠다고 느껴서 담배 입에도 댄적이 없네요. -
높높다란소나무
24.10.23 · 124.♡.98.212
???: (이런다고 용돈이 안나오네) -
큐큐리스
→ 높다란소나무 작성자
24.10.23 · 2001:2d8:2108:385d:f03b:a8fd:9216:3e2b
아 ㅋㅋㅋㅋ -
퇴퇴근후파란하늘
24.10.23 · 128.♡.97.141
ㅎㅎㅎ
술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내가 담배피는 모습을 못봐서 다행입니다;
담배 참고 있는지 ;;; 20년 넘어 되어갑니다 - S
someshine
24.10.23 · 61.♡.87.225
아들 용돈 떨어졌나요 ㅎㅎㅎ 중2에 저렇게 철이 들수가 없는데 이상하네요 ㅋ - 마
마음13
24.10.23 · 59.♡.4.46
중2 아들이라는게 가장 놀랍습니다. ㅎㅎ 울 아들은 정말 지구 뿌실때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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