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많지도 않은데 계속 버리래요;;
J
JORDAN (211.♡.172.116)
2024년 10월 23일 AM 09:50 · 수정됨(10:25)
조회 743 공감 0
꼭 이맘때 되면 아내가 여름옷 넣고 겨울옷 빼고 정리하는데 항상 하는 소리가
"안 입는 건 좀 버려. 옷장에 넣을 자리도 없고" 어쩌고 저쩌고...
매년 저러니 좀 짜증이 나더군요. "저기서 더 버리면 뭘 입고 다니라는 거야, 나처럼 옷 없는 사람도 없다" (진짜 별로 없음)
지 옷이 옷장 4/5를 차지하고 있으면서....{emo:onion-111.gif:10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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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10.23 · 112.♡.4.199
ㅋㅋㅋㅋㅋ -
홀홀리지저스
24.10.23 · 121.♡.147.178
인벤토리(옷장, 옷방)를 늘려야 해결될 것 같습니다 ㅎㄷㄷ -
푸푸르른날엔
24.10.23 · 2001:e60:9269:74a0:46d:783:c8f:4582
G를 함부로 쓰시면 안됩니다. -
JJORDAN
→ 푸르른날엔 작성자
24.10.23 · 211.♡.172.116
아... 본문 맨 아래 문단은 저희 집 고양이가 쓴 글입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0.23 · 2001:4430:507b:299:d044:b677:f8d:8c37
G를 모시는분 -
SSilvercreek
24.10.23 · 2001:2d8:7206:a23:9198:32df:97c2:4dba
어? 저희 집 오셔서 녹취 하셨나요? -
데데굴대굴
24.10.23 · 121.♡.18.157
집을 늘리면 해결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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