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안철수맛을 기어코 봤던 것처럼 이준석도 반드시 거쳐야했을 것 같네요. 아오~
조
조국수호이 (106.♡.106.109)
2024년 4월 11일 AM 11:47 · 수정됨(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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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근거없는 이준석 찬양하는 부류나
정치혐오론자들중에 이준석은 다를꺼야~ 하는 부류들
국힘에서 보여준 모습이나 지난 대선때 양두구육 아무리 설명해봐야
절대 안통합니다.
그들에게는 미신이나 신앙같은거 같아요.
결국 국회에서 한번은 찐~하게 찍어먹어봐야 아~ 할 겁니다.
안타깝지만 현실같아요.
아~ 내 혈압은 어쩔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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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04.11 · 210.♡.10.129
민주당 여유 있다고 표 던져준 인간들도 있다던데 어이가 없네요 진짜 -
훈훈녀지용
→ gar201
24.04.11 · 116.♡.103.121
지능이 지렁이 아닌가요??? -
네네질러
→ gar201
24.04.11 · 59.♡.245.219
권력간에 서로 견제와 균형 이루어야 한다는 논리와 사유로 국힘찍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그러면서, 중도라고 하더군요. -
새새로운건없어
→ 네질러
24.04.11 · 252.♡.160.79
자기가 무지하고 안일하다는 거 인증하는거라고 봐요.
의외로 흔히 말하는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사람들 중에 많다고는 알고 있어요. 고학력자들 가운데서도요. -
제제냔
24.04.11 · 165.♡.228.103
왜 정치인을 뽑는데 앞으로의 기대만으로 뽑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죠. 하지만 그 사람의 평가는 그간 걸어 온 길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말입니다. 혐오 조롱 갈라치기 이게 저치의 기본 삶의 방향이었잖아요. 지난 일 반성하고 제대로 일해서 10년은 살아야 평가가 겨우 바뀔 수 있는데...참.... -
VVforvendetta
24.04.11 · 220.♡.72.1
양비론자들 은근 많습니다 민주당도 못하고 국짐도 못하고 똥과 된장이 같다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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