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를 파는게 추억도 파는게 아닐까 싶더군요 -_-;
효
효도르는효도를 (112.♡.82.50)
2024년 10월 23일 PM 04:04 · 수정됨(16:16)
조회 621 공감 0
시세 떨어지기전에 빨리 팔자가
기본 마인드여서
중고거래를 마니 하다보니
남들처럼 서랍정리하다 나오는 추억의 물건들이
전혀 없습니다. -_-;
가끔 사진정리하다보면
"아 그때 나도 이거 있었는데"
싶은 그리운 물건들이 있더군요.
안팔면 쓰레기이긴한데
너무 추억할만한게 없으니 아쉽긴 하더군요 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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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10.23 · 210.♡.27.154
남는건 사용기 뿐인것 같습니다...응? -
효효도르는효도를
→ 휘소 작성자
24.10.23 · 112.♡.82.50
사실 머릿속 사용후기는 기억도 안나더군요 ㅎ - L
Layne
24.10.23 · 2001:2d8:ef4a:6057:8046:c680:4546:de10
의미부여하면 못팔지 않습니까
....
라고 생각하며 팔았던 a급 제품들.......
r-d1s와 펜탁스 lx를 떠올리며 입맛을 다십니다
다시 구할수도 없음 -
효효도르는효도를
→ Layne 작성자
24.10.23 · 112.♡.82.50
다른 얘기지만
그때 왜 팔았는지 아까운 녀석들이 있죠 ㅎ -
TT5.3
24.10.23 · 183.♡.59.124
중고 거래의 추억이 있잖아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T5.3 작성자
24.10.23 · 112.♡.82.50
그렇긴하네요. 별 사람을 다 만나본거 같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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