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도래했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10월 23일 PM 04:43
조회 241 공감 0
도래했다.
시간이 되었다.
전부 말해버릴꺼다.
설마.. 그 얘기를? 이라고 추측한다면, 맞다 그 얘기다.
그려놓은 설계대로 착착 진행되는 거지.
가식 같은 거 없이 단 번에 싹 다 말해버릴 거다.
귀신인지 영혼인지 지금도 불분명하긴 하지만,
신선한 충격이 될 거다. 자 간다, '바로 그가 귀..'
* 스마트폰으로 보고 계신다면 '가로 모드'도 괜찮습니다.
뻘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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