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차분하게 쉬면서 잠시 숨을 돌시시지요... 정훈희 선생님 노래 하나 띄워봅니다.
은퇴한옆집사장

Lv.1 은퇴한옆집사장 (172.♡.210.85)

2024년 3월 29일 PM 11:25 · 수정됨(03. 3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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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같은 잔잔한 목소리... 참 고우시네요.

댓글 (2)

  • 땜쟁이

    땜쟁이 Lv.1

    24.03.29 · 172.♡.123.155

    나이를 먹어서 몸은 늙어 가지만 목소리는 마지막까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나게하는 음색입니다. 참 고우시네요..
  • 아재맛캔디

    아재맛캔디 Lv.1

    24.03.30 · 172.♡.33.143

    한밤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네요.
    여러번 들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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