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사라지는 직원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10월 23일 PM 05:46 · 수정됨(10. 24. 17:41)
조회 8,255 공감 0

??? : "엄마, 언제까지 직접 건물 청소하실 거예요? 네?"
"건물 여러 채 하루 동안 언제 다 해요... 이제 사람 써서 하세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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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랑지파니
24.10.23 · 175.♡.150.159
예전에 강남 사무실 이전할 때 청소 해 주시는 어르신이 계셔서 물어보니 건물주 셨어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0.23 · 2001:4430:507b:299:d044:b677:f8d:8c37
감동파괴자 -
엔엔뜨
→ 기억하라3월28일
24.10.24 · 112.♡.4.128
{emo:damoang-emo-014.gif:50} -
기기립근
24.10.23 · 121.♡.138.7
아빠 호떡가게에 자랑스럽게 애들 데려오는 아들..ㅠㅠ 눈물이 핑 도네요 흑 - 2
2024년4월10일
→ 기립근
24.10.23 · 121.♡.90.196
저도 울컥하네요
너무 대견하고 고마운 아들 ㅜㅜ
타고나는 걸까요
가정교육 일까요
참 복입니다 -
밝밝은계절
→ 기립근
24.10.24 · 211.♡.180.253
사실 이런게 정상이어야 하는데… -
JJakeJin
→ 기립근
24.10.24 · 220.♡.193.82
예전에 군대 제대하고 복학하기 전까지 양재역 출구 앞 편의점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가게 앞에 길가에서 떡볶이 장사하시는 어머니와 아들이 계셨습니다.
어느 날 장사 끝나고 아들이 벤츠 끌고 가더라고요. 선글라스 끼고..
그거 보고 난 이후로 그 아드님이 가끔 편의점에 담배 사러 올 때마다 같이 알바하던 여자애들이 얼마나 꼬리를 치던지..
뭐, 그런 일도 있더라는.. -
맑맑을철
24.10.23 · 218.♡.159.10
그래서 이쁜가요?? -
Mmeteoros
24.10.23 · 2001:e60:8831:2ff0:c985:ff67:64e5:bdcc
나도 웬지 엄마가 꼬마빌딩 소유주이실 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ㅎㅎ -
이이두박근
24.10.23 · 121.♡.61.83
왠지 점심때 사라지는 여직원이랑 비슷한 글 같은데요?
그 여직원은 자폐동생이었나? 혼자 밥먹는다고 점심시간때 같이 먹어준다고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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