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윤대통령 오만", 중앙 "한동훈 셀카만", 동아 "용산 충격".gisaaa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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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1일 PM 12:04 · 수정됨(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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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선

2면 <용산은 불통, 여당은 전략 부재… 보수 지지층도 등 돌렸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한계 적나라하게 지적

"작년 말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등판할 때부터 상당수 의원은 '야당과 말싸움하며 존재감을 키운 한 위원장의 캐릭터상 중도 외연 확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

현역 의원들을 대거 그대로 공천하면서 인물 구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지적"

 "한뚜껑의 집권 여당으로서 비전 제시나 정책 프리미엄을 내놓지 않은 것은 중대 패인"

 "이러한 '집토끼 우선 전략'은 결국 지난 총선 수준의 수도권 참패와 함께 '미니 정당' 규모의 '도로 영남당' 성적표로 돌아왔다"고 비판.

선거 결과 예측을 놓고 줄곧 국민의힘 단독 과반을 예상했던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P웅신)

"60대 이상 고령층에서조차 정권 심판 행렬에 상당수 동참했다고 봐야 할 것 같다"고 주장.

 

 

(...중략)

종양

대통령실 관계자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참담하다"는 반응을 내놨다. 

"여당의 총선 참패로 윤석열 정부는 출범 후 최대 위기를 맞게 됐다. 당장 패배 책임론이 대통령실을 향할 가능성이 크다"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명품백 문제,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과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의 회칼 발언 등으로 각종 논란의 중심. 이슈 자체도 문제였지만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의 대응이 논란을 더 키웠다는 지적이 많았다".

 

한동훈 위원장의 '능력'이 의심된다는 내용.

국민의힘 중진 의원은 "선거 전략, 메시지, 정책이 전무했다. 전통적 지지층의 안간힘으로만 버틴 선거"

 "처음에는 '한동훈 효과'를 기대했지만, 결국 한동훈 아닌 누가 했어도 이 정도는 했을 것"

수도권 지역 후보는 "막판에 한 위원장이 지역구에 한 번 더 온다고 하길래 완곡히 거절했다. 유세차 위에서 마이크를 또 잡아봤자…"라고도 말했다.

"'후보는 없고, 비대위원장만 있는 선거'라는 후보들의 볼멘소리가 이날 비극의 암시였다"며 "한 위원장이 릴레이 셀카 등으로 스타 효과를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주목도를 독식해 정작 지역구 후보 득표에는 실질적 도움이 크지 않았다는 것"

(...중략)

 

똥아

동아일보는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집권 3년 차에 치러진 중간평가 성격의 총선에서 여당이 이런 격차로 참패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라고 평가.

"윤석열 정부의 조기 레임덕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

여권 참패 요인과 관련해선 "윤석열의 권위주의적 리더십과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 오기와 독선에 따른 불통 논란에 중도층이 등을 돌린 것"

 "고물가 속 민생고가 가중되고 의료 공백이 장기화...(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6/000012337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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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 언창 3형제 보도는 이정도 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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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NewJeans

    NewJeans Lv.1

    24.04.11 · 106.♡.131.88

    저 두번째 사진ㅇ은 볼때마다 웃깁니다.
    공중부양은 허경영이 아니라 ㅇㄴㅇ이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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