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갑 유권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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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Bab (110.♡.241.189)
2024년 4월 11일 PM 12:14 · 수정됨(12:20)
조회 870 공감 0
이지은 후보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수 성향 와이프 설득해가며 1,9 찍었는데, 599 차이로 조정훈이라니요..ㅜ.ㅜ
구청장 박강수, 국회의원 조정훈 환장의 콜라보네요
민주당이 이겨도 왠지 찝찝한 이 기분 뭐라 설명이 안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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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순할매
24.04.11 · 247.♡.78.63
그래도 짧은 선거운동 기간 대비 훌륭한 결과 아니겠습니까. 우리 이지은 후보 토닥토닥 해주고 다시 뛰어보시죠!(마포을 주민) -
엘엘리노어릭비
24.04.11 · 220.♡.215.157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언언더라인
24.04.11 · 220.♡.106.112
지역구 입니다.
너무 안일하게 활동한것 같습니다.
할말은 많지만...
대통령. 시장. 구청장. 지역.. 모두 저쪽 밑에 있다는게 짜증 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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