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영화 워터월드(1995)를 보았습니다..jpg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10월 24일 AM 09:24 · 수정됨(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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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춤을, 보디가드로 한창 잘 나가던 케빈 코스트너를 나락으로 보낸 그 영화..
그냥 망작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볼만합니다. 바다 배경 매드맥스 같은 느낌..
근데 제작비도 엄청 들고, 고생도 많이 하며 찍었을 것 같은데 좀 허술하긴 해요.. ㅎ

여주인공은 어디서 본 것 같은 얼굴인데 어디서 봤더라.. 했는데,
브레이킹 배드의 그 발암 캐릭터 처제 닮지 않았나요? ㅋ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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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4.10.24 · 218.♡.158.97
전 당시에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
Aawful
24.10.24 · 2001:e60:871d:c702:59cd:d8c6:d24d:c00c
이 영화와 컷스로트 아일랜드의 실패로 할리우드에는 한동안 워터 어드벤처 영화는 망한다 라는 속설이 지배했다죠. 하지만 시간이 흘러 잭 스패로우가 등장하고!! -
열열린눈
→ awful 작성자
24.10.24 · 211.♡.219.2
타이타닉도 있죠 ㅎ -
DD다
24.10.24 · 112.♡.205.169
나름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10번도 더 본 것 같네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연극(!?)도 재미있었어요.ㅎ - 아
아오이토리
24.10.24 · 61.♡.74.178
전설을 극장에서 봤었습니다 -
AASTERISK
24.10.24 · 2001:2d8:219c:e4d8:ec60:de68:ed4:96e
태풍 때문에 제작비가 많이 들어서 망한거지 재미는 없지 않았죠.. -
Kkita
24.10.24 · 110.♡.45.88
저는 채널 돌리다 걸리면 끝까지 보는 영화 중에 하나 입니다. -
세세상여행
24.10.24 · 211.♡.195.170
여주인공은 원초적 본능에서 마이클 더글라스와 음...박사 역할이었나 그렇죠.
그리고 워터월드가 망작급은 아니었죠.
소재도 신선했고 cg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규모 있게 잘 나왔고요.
극중에서 넙치과 생선 구워 먹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때 든 생각이 나중에 큰 생선을 잡으면 저렇게 구워 먹어야지 라는 소박한 꿈도 있었고요... -
게게으른고양이
24.10.24 · 203.♡.235.186
집에 비디오테이프가 있었어요ㅋ 재미는 있었죠ㅎㅎ 제작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그렇지.. - 날
날아라고양이
24.10.24 · 121.♡.42.47
당시에 극장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중간 통로에 앉아서봤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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