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파트에 있었다는 것
코
코미 (211.♡.64.83)
2024년 10월 24일 AM 10:57 · 수정됨(10. 25. 09:11)
조회 1,656 공감 0


바로 식모방..
보통 문도 집주인용과 식모용이 분리된 경우가 많았죠.
식모의 대우는 순전히 그 집안의 호의에 따라 결정되어서
자녀와 분별없이 잘 대해주는 곳도 있었다면
반대로 노예처럼 부려먹고 학대하기도 했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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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10.24 · 210.♡.19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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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사자
24.10.24 · 2001:2d8:2208:79db:586:2bbc:be57:df94
1970년 준공된 시범아파트에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별별이
24.10.24 · 220.♡.47.95
요즘엔 펜트리라고 있는 공간이 옛날엔 저런 개념이었겠군요 -
55호라
24.10.24 · 2001:2d8:e71f:6364:902a:921:32c8:909c
오세훈 시장은 필리핀 가정부 데려오면서 저시절로 돌아가고 싶었겠져 -
PPorto
24.10.24 · 220.♡.116.101
저 서초 삼풍 57평 (분양은 62평으로 했죠) 에 살았는데 구조를 보니 제가 살던 구조는 아니네요,,(건넌방 앞쪽이 훨씬 더 컷어요..소파, 탁자놓고 침대 놓아도 될 정도로) A형, B형 이렇게 두개가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그리고 예전 아파트에 있었던 거 하나 더는 쓰레기를 던져 넣을 수 있는 통로가 부엌 옆에 있었다는 거,,제가 1층에 살았었는데 쓰레기 봉지 떨어지는 소리가 엄청 컸었어요,, ㅋ - 아
아오이토리
24.10.25 · 61.♡.74.178
요즘도 알파룸이라고 (읽고 아빠룸이라고) 생기고 있어요 무려 34평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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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랑 에어컨까지 달아주면...너무 좋겠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