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자꾸 결과만 놓고 저주를 하시는데 득표율은 늘었습니다
C
crevasse (153.♡.144.222)
2024년 4월 11일 PM 12:27 · 수정됨(13:43)
조회 1,785 공감 0
대구는 큰 기대는 안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민주당 표가 늘었고,
부산은 10% 가까이 늘어난 선거구도 많이 눈에 띕니다.
소선거구제의 제도적 한계상 결과에 반영이 안된 것이지, 이걸 무시하고 답이 없다는 둥 저주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대통령 선거였으면 오롯이 반영될 표였어요.
우리 모두 과정을 싸그리 무시하고 결과만 보는 멍청이가 되지 말자구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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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4.04.11 · 155.♡.121.56
조금씩 하지만 일관된 방향으로 바뀌고 있으니, 대구에 거주하는 민주시민들을 잊지말아주셔요. ㅠ_ㅠ) -
Ccrevasse
→ AppleAde 작성자
24.04.11 · 153.♡.144.222
물론 잊어서는 안되죠. 이미 승리한 선거이니 이제는 다들 격려를 할 시간입니다! -
럭럭키5
24.04.11 · 110.♡.124.106
맞아요.
조금씩이나마 희망이 보입니다. -
MMementoMori
24.04.11 · 58.♡.60.155
저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멍청이입니다. (놀리거나 빈정대는거 아닙니다)
충청도에 많은 혜택을 주었으면 합니다. 자갈치들! 열받으면 민주당 찍으라고!! -
에에스까르고
24.04.11 · 211.♡.63.125
일정 부분 동의하는 내용이고 또 좋은 말씀이시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부산 유권자(사하을)로서 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서
부,울,경 이른바 PK에 대해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은 합니다.
이러한 선거 지형, 이보다 더 무능할 수 없는 상대 캠페인, 이보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 싶었던 조국혁신당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부산울산경남에서 오히려 의석 수가 줄었습니다.
선거 전까지 "부산은 대구와 달라요, 낙선해도 43%를 득표한다니까요" 라고 외쳤지만
돌아온 것은 단 1석짜리 결과표였습니다.
현실적으로 고려해서 부산, 울산, 경남에서 얻을 수 있는 성과는 이 정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말씀하셨다시피 대선, 그리고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인물을 내고 도전할 필요는 있겠지만
냉정하게 보아 앞으로 12년 정도 이 의석 수보다 더 얻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로 대전,충남이 수도권과 강하게 동기화가 되었음이 입증되었듯이
부산,울산,경남은 대구,경북과 강하게 동기화 되었음이 선포되었습니다. -
Ccrevasse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04.11 · 153.♡.144.222
'그러나' 이하로는 솔직히 읽을 가치가 없는 무의미한 글이라고 봅니다.
영남 지역 사람을 사람으로서 보는게 아니라 의석 뽑는 기계로만 보시는 것 같아요. -
에에스까르고
→ crevasse
24.04.11 · 211.♡.63.125
무의미한 글을 적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작성자님도 댓글 중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마음편하게 의미 없는 댓글로 치부하시는 버릇이 있으시네요. -
Ccrevasse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04.11 · 153.♡.144.222
'마음에 들지 않는' 이 아니라, 영남지역 사람들에게 실례되는 님의 무례함이 무의미 한 것입니다.
참 버릇 없는 분이신거죠 에스까르고님이. -
에에스까르고
→ crevasse
24.04.11 · 211.♡.63.125
무례하고 버릇없어 죄송하네요. -
제제러스
→ 에스까르고
24.04.11 · 58.♡.137.218
부산은 욕해도 인정!! 하지만 비하발언까지는 좀 기분이가 그래요. 부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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