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마술을 한다고 할 때 깽판치기.
마
마법사 (180.♡.108.246)
2024년 10월 24일 PM 06:16 · 수정됨(20:43)
조회 1,037 공감 0
댓글 (9)
- 작
작은눈
24.10.24 · 2001:2d8:f235:6d94:c89a:96a:b702:2437
뚝배기 깨도 인정 아닙니까 ㄷㄷㄷㄷ -
Aaconite
24.10.24 · 2001:e60:9142:25b0:f9e3:ada8:22f4:664b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0_XGovQ84g_019821575b68542b28a088550224f8cb020ace33.jpeg] -
숀숀화이트팤
24.10.24 · 2001:2d8:208d:530:7857:b82c:c137:81c0
어 잠만요 콜라병 뚫고 이동하던건 여자 출연자들 많이 하던건데요..? -
쪽쪽빛아람
24.10.24 · 14.♡.95.142
오늘 이거 비슷한 영상을 또 보네요. 재미있습니다. ㅎㅎ -
마마법사
→ 쪽빛아람 작성자
24.10.24 · 180.♡.108.246
그것도 제가.. ㅎㅎ -
쪽쪽빛아람
→ 마법사
24.10.24 · 14.♡.95.142
오~ 안그래도 그 영상 아까 보기만 하고 댓글도 못달았다는 생각에 다시 찾아보고 싶었는데, 마법사님이 올리신거였군요.
친조카가 좀 더 어릴 때, 어설픈 마술 연습해가서 조카에게 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어찌나 즐거워하던지 ㅎㅎㅎ 그 영향인지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중에 마술반 같은거 들어가서 좀 배우고 그러더라구요. -
마마법사
→ 쪽빛아람 작성자
24.10.24 · 180.♡.108.246
조카에게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을 것입니다.. ㅎㅎ -
Nneomandu
24.10.24 · 1.♡.210.104
이중에 궁금했던거 있었는데 궁금증 해결이네요 ㅎㅎ -
마마법사
→ neomandu 작성자
24.10.24 · 180.♡.108.246
저도 몇개 배운 것이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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