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옹 (162.♡.90.74)
2024년 3월 29일 PM 11:31 · 수정됨(23:59)
클라우드는 뭐랄까 IT쪽에서도 고객센터가 가장 중요한 느낌이랄까요...
뭐 하나 오류 터지거나 물어볼게 생기면 외산 클라우드는 막막한데
네이버나 NHN쪽은 한국이다 보니까 서포트쪽에서 용이한거 같긴 하더라구요.
오라클 클라우드 쓰면서 한국 오라클에 자세한거 물어보려고 해도 티켓열라고 하고, 블라인드 가면 '오라클은 쓰는사람이 잘 써야하고, 오라클 클라우드 가성비니까 잘 좀 써봐' 로 답변이 옵니다..(...)
저는 포토 서버 사용하려고 구축했고,
콘솔에 가끔 조치할거 생기면 구글링하면서 하긴 하지만, 따라할 엄두도 잘 안나더라구요.
(OTP 2차 인증 설정했는데 활성화 안돼서 계속 경고 메일 받다가 강제 적용 시점이 되서야 제대로 작동되었다는 웃픈 일이...)
암튼, 사진관리 프로그램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서 계속 502 에러 맞고 github에서 방법 찾고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인프라 관리 하는거 지겨워서, 나중에는 그냥 구글 포토 유료 결제 하거나 다른 사진 클라우드 서비스 결제할거 같네요..
이번에 DDoS 의심으로 GCP에서 소명하라는 긴급 공지 보고
리눅스 인프라쪽은 정말 힘들구나 싶은 생각이 마구 듭니다.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게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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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
24.03.29 · 162.♡.9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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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찌
→ 롹⠀ 작성자
24.03.29 · 162.♡.90.42
라이브 쳇 했는데, 미국애들 상담하는거 보면 얘네들이랑 AI chatbot이랑 별반 다를바 없구나 싶더라구요..
티켓열면 하소연이라도 받아주나 싶긴한데...외산 클라우드는 이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AWS 는 잘 모르겠지만요... -
Rrouting
24.03.29 · 172.♡.210.84
규모를 크게 만들려고 하는데 경력자가 내부에 없으면 MSP를 끼는 것이 좀 낫습니다. 물론 항상 비용이 걸리지만요. ㅜㅜㅜ -
뚜뚜찌
→ routing 작성자
24.03.29 · 162.♡.186.111
맞아요.. 정말 클라우드쪽은 MSP끼는게 정신건강에 훨씬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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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쳇 하면 된다던데 그거도 이젠 안해주는지(?) 방법 없다 란 말만 되풀이 하고..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답답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