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고된 발걸음😭 전쟁의 참상
D
D10S (183.♡.92.89)
2024년 10월 24일 PM 08:50 · 수정됨(10. 25. 05:36)
조회 818 공감 0
저 어린 친구가 다친 동생을 들쳐 메고 치료를 위해 먼 걸음을...
ㅇㅅㅇ 패거리들은 지들 안위를 위해 전쟁을 이용하려고 하니 반드시 응징해야 합니다!
댓글 (5)
-
KKOOKOODasVador
24.10.24 · 118.♡.79.60
- 가
가짜힙합
24.10.24 · 211.♡.164.50
언제까지 이래야 되나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
심심이
24.10.24 · 121.♡.233.113
저게 전쟁이고
우리 가족, 내 친구,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2찍들이 바라는 세상이 저거죠..
하아... 진짜.... -
JJava
24.10.24 · 116.♡.70.94
하아.. 눈물나네요. ㅠㅠ -
달달짝지근
24.10.25 · 125.♡.218.23
아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쟁을 일으키는건 늙은 정치인들...
전쟁터에서 죽는건 젊은이들...
삶의 터전을 잃고 언제 죽을지도 몰라서 불안에 떨며살아야 하는건 평범한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