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이분의 정갈한 손맛과 찰진 육두문자를 접할 수 없습니다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0월 25일 AM 10:21 · 수정됨(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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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일용엄니
영면하시길
-_-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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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24.10.25 · 123.♡.236.110
- 김
김탁구
24.10.25 · 222.♡.254.9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10.25 · 157.♡.92.86
ㅜ.ㅜ 점점 익숙하신 분들이 세상을 떠나시네요..ㅜ.ㅜ
명복을 빌어 봅니다 -
에에스까르고
24.10.25 · 59.♡.187.253
그러게요...
날 조금 시원해지면 김치 사다 먹자고 며칠 전에도 식탁에서 이야기가 오갔었는데...
소식을 접하고부터 귓가에 계속 '야 이놈아~' 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Mmonarch
24.10.25 · 211.♡.158.10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네네로울프
24.10.25 · 183.♡.67.19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희희어늬
24.10.25 · 2001:2d8:6a5b:340d:60ff:6a72:98fe:11ac
어... 좋아하던 탈렌트분이 또... 나이도 나름 젊으신데 -
소소심보이
24.10.25 · 115.♡.66.1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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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