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씨는 유시민 작가와 노회찬옹 그리고 진보를 꿈꿔왔던
외
외선이 (242.♡.197.13)
2024년 4월 11일 PM 12:53 · 수정됨(13:17)
조회 1,283 공감 0
모든 이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해요.
진보의 세를 키우기 위해서 사람들이 자기를 희생하며 얼마나 노력했는데 그냥 그걸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말아먹었어요.
썩어도 보통 썩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댓글 (4)
-
MMarika
24.04.11 · 112.♡.97.184
개인적으로 석고대죄는 노회찬 의원님 무덤에 가서 하고 우리 눈에는 그냥 안 띄었으면 좋겠습니다. 부고만 듣고 싶네요. 진심으로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04.11 · 50.♡.75.86
그럴 위인이먄 그런 길을 가지도 않았을 겁니다. 자신이 간 길이 진보정치리고 생각할 거예요. -
달달짝지근
24.04.11 · 125.♡.218.23
심상정은 잘 먹고 잘 살았죠
거기 당원으로서 노동 운동 하던 일반인 노동자들이 가장 큰 피해자들입니다
돈내고 시간내고 열정 쏟고 그 중에는 노조 운동하다 사측에서 협박 당하거나 감옥에 간 분들도 있는데요 -
심심이
24.04.11 · 218.♡.158.97
같은 심씨로.. 창피해 죽겠습니다. 저 사람 때문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