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 주위에 스타가 떠나가는걸 보며
외선이

Lv.1 외선이 (2001:2d8:696e:7cdd:a10b:a570:e2c7:6568)

2024년 10월 25일 PM 02:57 · 수정됨(10. 2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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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갈때가 되었다. 라고 이야기하네요.


인생을 반으로 나누면 정말 삶보다 죽음이 훨씬 가까운 나이가 되었네요.

댓글 (5)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24.10.25 · 115.♡.205.115

    이럴 때 나이 먹는 게 제일 서럽습니다. 강제로 익숙한 사람과 헤어져야 할 때요.
  • D

    Dave Lv.1

    24.10.25 · 112.♡.58.37

    언젠가부터..결혼식과 돌잔치 축하해주러 가는게 아니라.장례식장을 자주 가고 더 이상 갈
    장례식장 갈일조차 없을때부터는 나의 순서가 되는거지요....
  • 만두냠냠

    만두냠냠 Lv.1 → Dave

    24.10.25 · 2001:e60:8752:40a7:d93:d96d:fad9:c2c9

    말씀하신대로 생각하니 인생 아득바득 살 필요가 없겠다 싶네요.

    어딘가 이름이라도 남겨 오래도록 회자되길 바라는 마음 또한 욕심이겠다 싶기도 하고요.

    인생 즐기다보면 그렇게 될까 싶기도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 D

    Dave Lv.1 → 만두냠냠

    24.10.25 · 122.♡.178.138

    그냥 하루 하루...최선을 다해 살면..그걸로 족합겁니다....
    무언가에 욕심을 부린다는거 결국은 안좋은 결과가 있더라고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4.10.26 · 58.♡.94.201

    저도 오늘 그런 생각했습니다 ㅠㅠ
    죽음을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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