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9년차 직장인의 고민.jpg
열
열린눈 (2001:2d8:e70e:5bc2:e827:20fa:bf18:a15)
2024년 10월 25일 PM 07:25 · 수정됨(23:07)
조회 2,848 공감 0

20년 넘어도 공감이요 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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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24.10.25 · 14.♡.7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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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붕이
24.10.25 · 125.♡.61.109
공감이 많이 가는군요
저게 맞지 않나 싶구요
믿음직한 직원이랄까요 -
RRaven
24.10.25 · 211.♡.202.231
맞아요. 내 지식의 우물은 날이 갈수록 말라가는데, 그동안 몸으로 익혔던 잡기로 버텨내는 느낌이에요. 🥹 -
건건강한전립선
24.10.25 · 118.♡.236.75
저도 마찬가지긴한데 경력이 더 해갈수록 ....
아 난 정말 쥐뿔도 모르는구나 라는게 느껴집니다 ㅋ
전문가는 될수 없겠군 ㅋㅋㅋ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ㅋ - 닉
닉초퍼
24.10.25 · 110.♡.111.236
저도 9년차인데..연차만큼 일을 못 해내는 듯해서 내 역할도 못하면서 여기서 버티지 말고 다른거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 가
가을겨울1
24.10.25 · 175.♡.222.159
24년차지만 여전히 모르겠어요 ㅎㅎㅎ
매년 kpi 제출할때마다 아무 생각없고 스트레스 받네요 ㅎㅎㅎ -
이이루얀
24.10.25 · 2001:e60:8050:8bab:1ca2:7f97:5ff7:4758
제가 지금 9년차인데 정확하게 똑같은 심정입니다ㅠㅠ 최근 일이 힘든 거랑 이거랑 합쳐져서 급격하게 (정신)상태가 안좋아졌다가 다시 어느정도 회복이 된 참이에요.. -
AAlexYoda
24.10.25 · 125.♡.79.65
원래 회사란데가 그런데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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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뿔 몰라요. ㅋㅋㅋ
자기가 다 안다고 느끼는게 오히려 잘못된거죠.
초년차 일 때는 책임이 가벼운 무모함이지만, 연차가 높아질 수록 책임이 더 커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