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부모님과의 여행은 미리미리 짬을 내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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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 (122.♡.131.128)
2024년 10월 25일 PM 10:56 · 수정됨(10. 26. 08:39)
조회 1,324 공감 0
진짜 몇년을 일로 달렸는지, 이제는 쉴때가 되어서 퇴사한지 1개월 지났습니다.
학원 다니면서 못했던 공부도하고 주변 지인들좀 만나고 다니고
드디어 부모님과의 여행을 내일 출발합니다.
주변 지인이나 형들이 무조건 부모님과 갈 수 있을때 가라고해서...
스페인으로 잘 갔다오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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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24.10.25 · 121.♡.3.57
즐겁고 안전한 여정 되시기 바랍니다. -
LLeoNa
→ 노래쟁이s 작성자
24.10.25 · 122.♡.131.128
감사합니다 잘 다오노겠습니다. -
CCrazyDream
24.10.25 · 2a02:26f7:c3e5:5001:0:3b34:d440:25eb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ㅎㅎ
저도 작년에 부모님 모시고 스페인 잘 다녀왔습니다 -
우우미
24.10.26 · 24.♡.229.252
이제 제 부모님은 더이상 여행 다닐 엄두가 안 나신다고 해서 슬퍼지네요. ㅠ.ㅠ
몇년전에 심장 판막 수술 받으시고 나서는 회복속도가 영 안나시나 봐요.
그나마 그 전에 유럽도 여행하고, 미국도 한 1000마일 정도 로드트립 같이 하고. 정말 부모님 건강할때 많이 다니세요. -
RRanomA
24.10.26 · 125.♡.92.52
무엇보다 글쓴 분의 행복한 여행일 기도합니다.
저는 올해 4월에 부모님 모시고 유럽 여행 패키지 다녀왔습니다.
부모님이 좀 더 젊으셨을 때(그땐 제가 형편이 안됐죠) 갔었으면 하는 생각이 늘 듭니다. 그래도 후회없습니다.
즐겁고 멋진 여행 될 겁니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옆에 따라온 자식만으로도 행복해 하시거든요.
거기에 글쓴 분의 행복까지 더해지길 바랍니다. -
Ggmsnew
24.10.26 · 121.♡.232.112
저도 결혼20주년 부부 여행 가려다 본가와 처가 부모님 모시고 가족 여행 다녀왔는데, 그후에 장인어른 다치셔서 이제 걷기 힘들어지셔서 해서 정말 잘 결정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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