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lFescue (2600:1700:450:827e:687a:8643:bd60:6840)
2024년 10월 26일 AM 07:46 · 수정됨(12:15)
국내에 명백히 똑같은 업체가 있는데 같은 룰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신기술 개발이나 그런 부분은 이미 52를 죽어도 못넘는게 아니고 연간으로 이리돌리고 저리돌려 넘을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52시간 맨날 넘는 사람들은 저런 연구개발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임원들 보고서 토씨 고치는 사람들이 야근에 주말에 나와 파워포인트 문구랑 서식이나 끄적거리며 70시간 80시간 넘깁니다.
그리고 반도체같이 고도의 기술력이 집약되는 물건은 지금 판매되는 제품은 이미 2년전 3년전에 개발이 시작된 제품입니다. 의대에 인력 몰빵을 거론하는 사람은 이게 무슨 천재면 대졸사원이 나와 몇달만에 만드는 빵인줄 아나봐요.
그냥 경영의 실패입니다. 외부의 요인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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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24.10.26 · 2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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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튀김우동큰사발
24.10.26 · 58.♡.112.201
삼성의 위기를 인질로 이때다 하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거 다 들이미는 거죠.
상속세 완화는 이미 성공했으니 계속해서 주52시간, 노조탓, 쉬운해고, 규제완화 등등 자꾸 들고 올 겁니다. -
예예태
24.10.26 · 175.♡.116.247
2찍 늙은이들이나 일 안해본 사람들이 52시간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 모르고 얘기 하는 헛소리죠.
대화해보세요. 진짜 같은 나라 사람 맞는지 의심가는 수준입니다. -
윤윤사모
24.10.26 · 124.♡.160.101
삼성보다 생산성이 앞서는 글로벌 기업들이 야근을 무제한으로 해서 그런건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ㅎㅎㅎ - 박
박계현
→ 윤사모
24.10.26 · 2001:e60:9257:14b3:89c4:7816:7a16:ad85
그들 주장은 엔비디아 tsmc 연구분야는 52시간 넘어서 맨날 야근한다 이거죠 - T
TallFescue
→ 박계현 작성자
24.10.26 · 2600:1700:450:827e:d903:ccab:38ce:66af
그럴리 없습니다 ㅎㅎㅎ -
Mmiragefire
24.10.26 · 211.♡.33.99
막줄에 공감합니다. 소수이지만 삼성전자(반도체) 출신 임원들 일하는 스타일을 접해보니 오늘의 삼성문제를 만든 씨앗은 이미 오래전부터 뿌려진 것 같더군요. 한때는 좋은 실무자였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속에서는 자기들만의 삼성출신 인맥 카르텔을 빼면 너무 무능력하더군요. (특히 외국계나 타기업 출신 대비해보면 소리지르는거 빼면 스스로 뭘 할 수 있는건 별로 없..) 일부 괜찮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만 -
DDdongleK
24.10.26 · 211.♡.89.200
리더의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은 시람들의 핑계죠..
주52시간 제도가 만들어지기전에 사람대우 잘줬으면 굳이 52시간 제한도 안했을거 아닙니까? 비슷한 레피토리에 최저임금도 마찬가지 -
JJINH
24.10.26 · 183.♡.155.7
이건 뭐 imf사태가 국민들이 해외여행을 많이 가서 그렇다고 했다는 것과 뭐가 달라요. -
에에헤라디야
24.10.26 · 76.♡.210.164
조중동 등 기레기 집단이 바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기레기들 먼저 솔선수범해서 일주일에 막 100시간 씩 일했으면 좋으련만.
아무튼 그 바람을 작금의 삼성전자 실적에 끼워 넣어서 본질을 호도 하는 것이지요.
대책이랍시고 신문 매체가 주장하는 것들 보면 어이가 없어요.
* 미전실 부활
* 이재용 등기 이사
* 52시간제 폐지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물론 이재용이 등기 이사 하는건 뭐 해야 한다고 보는데 삼성 그룹 내에서 이씨 일가의 영향력을 봤을 때 등기 이사를 하나 안하나 똑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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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경영을 엉터리로 하고 있는 자를 하루 빨리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2찍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