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예언의 날이군요
라
라샤베락 (211.♡.194.9)
2024년 10월 26일 AM 08:42 · 수정됨(12:39)
조회 1,446 공감 0
간절히 기원합니다.
손바닥에 왕자라도 쓸까, 살 자를 쓸까
고민 중 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president/2024/09/25/20240925500248?wlog_tag3=naver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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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24.10.26 · 220.♡.14.227
오늘 뭐 있나요??? -
UUQAM
24.10.26 · 65.♡.138.173
뜬금없는글이네요. 내용도 모르겠구 - 도
도롱이
24.10.26 · 2001:4430:c190:88e9:c466:4b86:74f6:1a15
탕탕절 어게인? -
회회원가입
24.10.26 · 211.♡.233.104
무슨 말씀이신지요? - L
lumpen
24.10.26 · 2406:5900:3ebe:44cc:433:d865:6879:66c2
윤이 10월 26일 서거한다고 무속인이 여당 의원들에게 전화했던 일을 말하는 것 같네요. -
SSilvercreek
→ lumpen
24.10.26 · 59.♡.86.155
굥에게 서거라는 고상한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 lumpen
24.10.26 · 219.♡.248.122
고상한 말 써두 좋으니까 서거해주셨음 좋겠네요
아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
Ggar201
24.10.26 · 222.♡.92.129
굥이 10/26이후가 안보인다는 무당 얘기가 여러번 나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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