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코봉코알 (211.♡.19.212)

2024년 10월 26일 PM 05:00 · 수정됨(18:45)

조회 738 공감 0

댓글 (12)

  • 문없는문 Lv.1

    24.10.26 · 118.♡.228.226

    약처방 해줍니다.
    저는 효과 있었습니다.
  • 코봉코알 Lv.1 → 문없는문 작성자

    24.10.26 · 211.♡.19.212

    혹시 저랑 비슷한 증상이셨나요?
  • 문없는문 Lv.1 → 코봉코알

    24.10.26 · 118.♡.228.226

    먼저 병원에 가보시는걸 우선 추천드립니다.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4.10.26 · 175.♡.69.67

    다른 얘기입니다만 저도 줄맞춰서 질서 있게 있지 않으면 마음이 몹시 불편해져서 반드시 고쳐야 하는 것과 화장실 근처의 문은 화장지 같은 걸 대고 열고 다는 버릇이 코로나를 지나면서 생겼습니다.

    공중화장실에서 손 씻지 않고 나가는 것들을 너무 많이 봐서 "이래서 코로나 같은 질병이 사라지지 않는구나" 싶었죠. 아마 20% 정도 손을 씻으려나요...


    정준희 교수의 얘기에 따르면 강박증도 생존의 한 본능이라고 하니 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안고 가려고 합니다.
  • JYSHEN

    JYSHEN Lv.1 → 세상여행

    24.10.26 · 59.♡.123.158

    반갑습니다. 어쩜 저와 똑같으실까요ㅜㅜ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JYSHEN

    24.10.26 · 175.♡.69.67

    문제는 현 상황보다 인간 혐오가 심해지는 거죠...

    그래서 되도록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kita

    kita Lv.1

    24.10.26 · 220.♡.220.236

    병원에는 가보셨나요?
  • 코봉코알 Lv.1 → kita 작성자

    24.10.26 · 211.♡.19.212

    강박증 때문에 가본적은 없어요
  • kita

    kita Lv.1 → 코봉코알

    24.10.26 · 220.♡.220.236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코봉코알 Lv.1 → kita 작성자

    24.10.26 · 211.♡.19.212

    네 ᆢ 치료 받아보려합니다
    내마음의 힘듦을 극복해보려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