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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아들이 차별금지법 반대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겠다고 집을 나섰습니다
donttrackme

Lv.1 donttrackme (222.♡.97.57)

2024년 10월 27일 AM 11:51 · 수정됨(10. 28. 10:32)

조회 8,540 공감 0

좋은 경험하고 다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혹시 네이비색 후드에 카키색 카고바지 입고 안경에 키 180 정도, 종이박스 자른 피켓 걸고 있는 친구가 있으면 응원해 주세요.

댓글 (48)

  • masquerade

    masquerade Lv.1

    24.10.27 · 121.♡.168.68

    키 180. 우어어....
  • donttrackme

    donttrackme Lv.1 → masquerade 작성자

    24.10.27 · 222.♡.97.57

    ㅋㅋ 저도 부럽습니다.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24.10.27 · 115.♡.205.115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습니다. 응원합니다.
  • donttrackme

    donttrackme Lv.1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4.10.27 · 222.♡.97.57

    감사합니다.
  • 두우비

    두우비 Lv.1

    24.10.27 · 211.♡.171.112

    요새 어린 친구들이 세상사와 담 쌓고 사는데, 아들을 잘 카우신것 같습니다.
  • donttrackme

    donttrackme Lv.1 → 두우비 작성자

    24.10.27 · 222.♡.97.57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
  • clien11

    clien11 Lv.1

    24.10.27 · 2406:5900:10f7:46a:cd06:a25c:5b1f:e7e0

    정말 대단한 아드님이시네요. 그런데 혼자 가는건 위험해 보입니다.
    2찍 노인들이 단체로 있으면, 욕설을 하거나 손찌검을 하는 경우도 자주 봐서, 낭패를 보지나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런 상황이 올 경우에 대비도 해야 할 듯 합니다. 녹화를 하는등..
  • donttrackme

    donttrackme Lv.1 → clien11 작성자

    24.10.27 · 222.♡.97.57

    물리적인 충돌은 피하라고 얘기해 줬는데,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 별멍 Lv.1

    24.10.27 · 2001:e60:9270:cd76::328:ba7f

    제가 고딩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참으로 대견합니다.
  • donttrackme

    donttrackme Lv.1 → 별멍 작성자

    24.10.27 · 222.♡.97.57

    저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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