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온이 90도쯤 되는 거 같네요."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10월 27일 PM 12:39 · 수정됨(15:09)
조회 2,268 공감 0

근데 조선인이 외국인과 대화할 줄 안다는 건 영어를(설마 미얀마, 라이베리아, 벨리즈 사람은 아니겠죠...)
그만큼 잘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외국인이 한국어를 잘하거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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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10.27 · 222.♡.92.129
조선인이 섭씨온도를 알아요..? -
니니파
→ gar201
24.10.27 · 116.♡.6.99
조선민주주의인민공...=3=3=3 -
JJei_
→ gar201
24.10.27 · 118.♡.38.19
섭씨가 1700년대 사람이니 조선사람중에서도 알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레
레오브라웡카
→ Jei_
24.10.27 · 110.♡.85.139
글쎄요. 우리도 화씨를 대충 알지만 기온을 화씨로 얘기하면 감이 없는걸 보면 조선사람이 섭씨라는 것을 안다고 해도 수치와 자기가 느끼는 실제 기온과 매칭을 시킬 수 있었을까 싶어요.
근데 조선시대에는 기온을 어떤 단위를 가지고 소통했을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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