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인터뷰 보고 이렇게 껍데기만 있는 정치인이 있었나 싶데요
혈
혈압왕 (220.♡.91.105)
2024년 10월 28일 AM 09:30 · 수정됨(14:24)
조회 1,395 공감 0
말에서 의미나 의사전달이 안들리고
그냥 보푸라기 같은 언어들만 들려서 혐오감까지 들었습니다.
국가도 그렇고 지들 당은 더 엄혹한 상황에서 저러는 걸 보니
애초 정치를 하게 된 이유가 도대체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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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10.28 · 115.♡.248.122
그 당에 껍데기 말고 진퉁이 있던가요? 그냥 공천 못받으니 창당한 애들이잖아요. -
Bblowtorch
24.10.28 · 61.♡.125.22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028619743_cl3Go1BL_a387b2da8ce1a7f9e46f6ea218ffde2333490e44.jpg]
이미지 컨설팅업을 하며 벌어 먹던 인물에게 뭘 더 바라겠어요.
방송국 돌아다니면서 '박근혜 한복'을 빨아주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 베
베이수맨
24.10.28 · 218.♡.151.223
핫바지...아니 핫팬츠 사장 수준의 당대표라 봅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4.10.28 · 211.♡.113.108
개신당 특징이죠. 혐오컨텐츠로 먹고사는 정치인들에게 알맹이가 있겠습니까... -
레레오야사랑해
→ 레오야사랑해
24.10.28 · 211.♡.113.108
정의당 의원들도 똑같았죠. 실력 하나도 없었죠. 특히 류모씨 -
Jjoydivison
24.10.28 · 2001:e60:9315:739a:b453:9017:2eb6:7429
그래도 이제야 좀 정치인 같더군요.
예전에는 토론에 나와서 질문도 이해 못하던 수준이었는데 말이죠 -
AAlexYoda
24.10.28 · 124.♡.63.20
허은아 하면..하얀 뇌구조가 연상되는.. 역시나..오늘도.. ^^ 실망시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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