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스타벅스, 아이스음료 톨사이즈 11종 200원 인상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4년 10월 28일 AM 10:42 · 수정됨(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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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톨(355㎖) 사이즈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가격 인상 대상은 커피류가 아닌 블렌디드 음료 2종과 프라푸치노 6종, 피지오 1종, 리프레셔 2종 등으로, 모두 200원씩 인상된다.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일부 가격을 인상한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로 대상을 결정했고, 가장 작은 사이즈인 톨 사이즈에 한해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가격이 인상되는 품목의 모바일 상품권을 11월 이전 구매한 경우에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추가 금액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2일자로 카페 아메리카노 그란데(473㎖), 벤티(591㎖) 사이즈 가격과 원두 상품군(홀빈·VIA)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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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뜩이나 잘않가는데 더 안가도 될듯하네요

댓글 (3)

  • FlyCathay

    FlyCathay Lv.1

    24.10.28 · 112.♡.197.87

    톨은 안올리더니 결국 다 올리는군요 ㅎ
    커피는 안팔고 엠디만 죽어라 찍어 팔더니 이젠 엠디팔이도 안되는듯...

    아이스가 수요가 감소한다니....얼죽아들을 모욕하는 발언입니다.
  • 윰어

    윰어 Lv.1

    24.10.28 · 2001:2d8:e73c:ec73:e146:4248:ed9d:37f3

    더운 여름에는 뜨거운거 인상해서 반발 안느껴지게 하기,

    추운 겨울에는 차가운거 인상해서 반발 안느껴지게 하기..

    음습하네요.
  • biogon

    biogon Lv.1

    24.10.28 · 210.♡.155.90

    그 그룹 계열사 중에 그나마 캐시카우 역할 하고 있는 게 스벅인데 스벅이 아무리 충성 고객층이 두텁고 불매운동에도 잘 살아남았다고 해도 고객 이탈은 한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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