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데이 (2001:2d8:704a:49b:663a:2e69:7445:5712)
2024년 10월 28일 AM 11:08 · 수정됨(15:42)
해와에서 12년을 살있고
엄마가 오사카에 오랜기간을
아이가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어요.
누구나 그렇듯이 친구가 미국으로 이민갔죠
- 상해 : 대형교회에 사람들이 모이고, 목사님이 10년 장기집권. 안식연을 갖고 내부 반발 있었죠
교회에 다니면 많은 부분들 도움받아 다닐 수 밖에 없어요.
- 오사카 : 목사님이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고 미국으로 감. 목사사모는 일찍이 뉴욕에 자리잡고 미국시민권자됨. 자녀들은 미국 보딩스쿨 등을 다님. 물려받은 자식은 혼외자녀임. 나이든 재일교포 아줌마들 대상으로 한국에 돌아가면 못 산다..가스라이팅. 헌금, 십일조.. 자녀들이 준 생활비, 용돈 등..
- 인디애나폴리스 모교회
인디애나폴리스 미션스쿨 홈스테이는 한학기에 100달러임. 목사님 가정의 홈스테이 비용은 월 90만원.
일반 미국인 가정도 발렌티어로 추가비용 없이 받고 있음.
- 미국 내친구 : 한참 미군, 미국정부 관련 대모할때 미극교회에서 말세라고 했다함. 요즘 한국 젊은 사람들은 미국이 준 은혜를 모른다고..
해외에서는 한인교회 꼭 다녀야하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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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24.10.28 · 118.♡.187.204
그야말로 "커뮤니티"죠...ㅋㅋ -
두두우비
24.10.28 · 211.♡.171.112
교회 안다니던 친구가 미국에선 다녔다고 했는데.....사람 만나려면 가야죠. -
우우미
24.10.28 · 24.♡.229.252
저는 미국에서 교회 다니기 포기 했습니다.
예수님 믿기가 더 어려워져요. - 안
안녕스누피
24.10.28 · 223.♡.24.40
김치 먹으러 먼 곳에 있는
한인교회 찾아 갔습니다 ... -
VVforvendetta
24.10.28 · 211.♡.0.229
후배가 유학가자마자 imf터지는바람에 식비 아낀다고 거의 매일 감자와 식빵으로 때우다가 일요일 교회가서 배터지게 먹어서 너무도 감사했다고 가끔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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