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으로 통증이 잊혀진다는 게 신기하네요.
Mattice

Lv.1 Mattice (27.♡.82.134)

2024년 10월 28일 PM 04:37 · 수정됨(10. 29. 09:21)

조회 1,516 공감 0

최근에 무릎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발쪽 부주상골쪽에 갑자기 더 심한 통증이 오늘 갑자기

발생했는데, 더 심한통증이 발생하면 덜 한 통증은 줄어드는 것 같네요.

뇌란 놈이 신기한 놈인 것 같네요. 

하여튼 40중반이 넘으니 여기저기가 난리내요. 

앙님도 몸관리조심하시고 항상건강하세요.

댓글 (15)

  • DevChoi84

    DevChoi84 Lv.1

    24.10.28 · 106.♡.9.105

    사랑도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죠
  • Mattice

    Mattice Lv.1 → DevChoi84 작성자

    24.10.28 · 27.♡.82.134

    정말 그렇더라구요. 겪어보니. 다 잊혀졌으면 좋겠네요.
  • 오또브레

    오또브레 Lv.1

    24.10.28 · 203.♡.182.239

    Pain Gateway Theory가 그렇다고 하죠. 전기치료의 대부분이 이 이론을 차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 Mattice

    Mattice Lv.1 → 오또브레 작성자

    24.10.28 · 27.♡.82.134

    의학적으로 정말 이런 이론이 있군요. 저는 플라시보효과만 이런 줄 알았어요.
  • hotsync

    hotsync Lv.1

    24.10.28 · 78.♡.106.247

    그래서 아내가 어디 아프다고 하면 제가 "머리 한 때 세게 쳐줄까?"라고 하죠. 전 명의니까요.
  • Mattice

    Mattice Lv.1 → hotsync 작성자

    24.10.28 · 27.♡.82.134

    ㅋㅋ 그러다가 쫓겨나십니다.
  • 베이수맨 Lv.1

    24.10.28 · 218.♡.151.223

    문제는 그 아픈데가 나아지면 다른곳의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40 중반 넘어가면 매일 같이 무한반복합니다...ㅠㅠㅠㅠ
  • Mattice

    Mattice Lv.1 → 베이수맨 작성자

    24.10.28 · 27.♡.82.134

    저도 계속 무한반복이네요. 해외에 있는 지라 간신히 버티고 살고 있습니다.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4.10.28 · 110.♡.223.10

    염증 수치가 좀 높으신 편인가 보네요. 저도 한동안 왼쪽 무릎이 아파서 병원갔더니 염증수치가 정상범위에서 높은쪽이라고 하네요. 진통제 먹고 염증유발하는 음식 자제하면서 관리해보세요.
  • Mattice

    Mattice Lv.1 → Jamesvond_k 작성자

    24.10.29 · 121.♡.203.147

    전반적으로 여기저기 회복력이 떨어지는게, 그게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같네요. 님이 얘기하신대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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