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취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단
단아 (172.♡.222.215)
2024년 3월 29일 PM 11:47 · 수정됨(03. 30. 00:24)
조회 667 공감 0
우연히 그림 동아리에 들어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그림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재료도 없어 큰애 색연필 달랑 들고서요.
그림을 배워본적이 없지만 어찌저찌 시간과 정성을 들이니..
개성은 없지만 어디 생물도감에 나올듯한 그림을 그려내긴 했습니다^^;;
그리고 고향을 떠나 새로운 커뮤니티 다모앙도 가입했구요.
저의 첫그림. 다모앙의 첫걸음.. 왠지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어져 올려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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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작성자
24.03.29 · 172.♡.222.113
아..그림 용량이 크다고 안올라가지네요..그냥 글만 올리는걸로 해야겠어요^^; -
꼬꼬man
24.03.29 · 162.♡.91.69
올려주세요~ -
단단아
→ 꼬man 작성자
24.03.29 · 162.♡.119.45
철저한 문과생이라...사진 용량 줄이는법도 모르네요 ㅜㅜ -
단단아
→ 꼬man 작성자
24.03.29 · 172.♡.222.215
오!! 올렸어요!! - 베
베티
24.03.29 · 162.♡.90.75
저두 연필 스케치 배우는 중입니다 ㅎㅎ
일주일에 한 번 수업시간 이외에는 전혀 연습을 못하고 있지만요.
앞으로 40년 취미생활이라 생각하고 배우고 있어요 -
단단아
→ 베티 작성자
24.03.29 · 172.♡.119.130
전 동아리라 배우는곳은 아니에요. 그래서 뭐부터 시작해야하는지도 혼자 공부중이에요. 일단 저도 연필스케치 한번 해보려구요. 그림 기초로 찾아보니 다 소묘부터 하라고들 하시더라구요. 재밌을거 같아서 기대됩니다^^ -
Kkita
24.03.29 · 162.♡.90.240
예전에도 몇 번 올리시지 않았나요? -
단단아
→ kita 작성자
24.03.29 · 172.♡.222.215
클량에서 집에서 혼자 끄적였던거 두어번요. ㅎㅎ 그걸 기억하시네요!!와.. -
오오스카
24.03.30 · 172.♡.206.229
그림 취미 부럽고 저도 하고 싶네요. 멋지십니다 -
크크리안
24.03.30 · 162.♡.138.32
철저한 문과생은 그림도 잘그리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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