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황해'는 참 명작 입니다.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10월 30일 AM 09:48 · 수정됨(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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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황해는 참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뭔가 먹먹해지는 스토리에, 담담하면서도 강렬한 장면들.
특히 면가를 연기했던 김윤석의 연기는 소름끼칠 정도로 강렬했습니다.
머니볼과 더불어 1년에 1번씩은 꼭 다시보는 영화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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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10.30 · 211.♡.66.45
특히나 연변 장면들은 다큐인지 영화인지 헷갈렸습니다. -0- - M
mootombo
24.10.30 · 2001:4430:505e:d78f::2b34:30a0
면정학이보다 은행원 아저씨 그리고 바람난 예쁜 아내가 더 무섭지요.
면가와 구남이는 그저 돈벌이하려다 비참하게 ... -
Mmonarch
24.10.30 · 211.♡.130.102
암울한데 아련한 느낌의 영화였어요
저도 좋아합니다 -
PPearlCadillac
24.10.30 · 2001:e60:800e:61b3:dc1:585a:82fe:b5b
야 4885에 비해 저평가 되는 감이 있는데
볼때마다 쫄깃한 영화죠... -
노노말피플
24.10.30 · 119.♡.253.54
여러본 보게 되는 영화가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
RRider_man
24.10.30 · 211.♡.144.161
옛날에 친구 아랫집에 조선족이 반년 살았는데.
진짜 미친 듯이 시끄러고 장난 아니였죠.
원래 2명 사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현실은 ㅋㅋㅋ
반년 지나고보니 “황해” 에 나온 그 소굴처럼 되었;;;;
친구녀석은 영화보면 그것만 생각난다고 하더군요;; -
득득과장
24.10.30 · 211.♡.57.200
그 씁쓸함이 대단했습니다. -
교교르손
24.10.30 · 1.♡.191.61
엠지 가져오라 엠지 -
HHDD20MB
24.10.30 · 112.♡.159.29
영화 마지막 황해에 빠지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여여름날의배짱이
24.10.30 · 2001:b400:e3e6:4198:4144:6e5c:41e5:1042
전 소개팅녀랑 봤는데.
추격자를 당시 여친이랑 봤는데 보고나서 무섭다고 꼭 안아줬더랬죠.
황해에서도
그걸 기대 했는데....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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