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큰집 안 가는 이유
세
세상여행 (211.♡.194.224)
2024년 10월 30일 PM 12:43 · 수정됨(15:20)
조회 2,108 공감 0

저희 집은 큰집입니다.
차례, 제사 지내지 않은지는 몇 해 되지 않았습니다.
명절에 오다 안 오다 했던 사촌 여동생들이 이해가 되네요.
걔들 눈치 보며 그런 질문 아예 하지 않았던 부모님이시지만 신경쓰이니 아예 오지를 않았던 거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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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30 · 89.♡.101.85
예전에는 친척도 자주보고 소개도 시켜주고, 평소에도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고 하니까 저런게 걱정해주는 걸로 느껴졌지... 명절때만 보는 관계면 오지랖이 맞죠... -
PPCBR
24.10.30 · 76.♡.19.12
저분 나오는 채널은 재밌는데 역시 쉽게는 안뜨네요. 오빠역할로 나오시는 분이랑 찐남매 던데.. -
농농약벌컥벌컥
24.10.30 · 211.♡.184.190
ㅋㅋㅋ 진짜 동생들 조카들 걱정하는 어른은 그냥 돈만 줍니다. 이게 최고 - S
someshine
24.10.30 · 61.♡.87.225
이럴까봐요 ㅎㅎㅎㅎ 재미있네요. 그런데 서른 치고는 얼굴이 애기애기 하시네요~집안 어르신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 ㅋ -
Kkissing
24.10.30 · 2001:e60:8035:bfb:c4d3:311d:5c2:5f2f
돈이라도 주면서 저러면 가죠. 말뿐이니 가기가 싫을뿐. -
희희어늬
24.10.30 · 2001:2d8:6a5b:114e:b02e:8ceb:f5e4:ed68
요즘도 콩나물 다듬어요???
저 놈의 정성은 진짜 -
Rruler
24.10.30 · 221.♡.188.10
저거 멘탈약한 사람들은 ptsd 오죠..
말걸까봐 조마조마 할겁니다.. -
세세상여행
→ ruler 작성자
24.10.30 · 211.♡.194.224
방에 틀어박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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