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가야는디..벌써 네번째..
J
jayson (121.♡.251.96)
2024년 10월 30일 PM 05:57 · 수정됨(10. 31. 12:43)
조회 1,278 공감 0
올해 들어 벌써 네번째로 스스로 떠난..
그냥 살지 뭐 그리 급해서 그러냐고요..
이제 서른 조금 넘은 아인디..
안타깝구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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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10.30 · 115.♡.248.122
에구.. 젊은 분이.. 안타깝군요. -
Kkita
24.10.30 · 119.♡.237.81
세상이 갈수록 팍팍해져서 그러쥬....
늙은이들이 죽어라 2찍을 하고 앉았으니.... -
시시커먼사각
24.10.30 · 49.♡.218.16
에효.................. -
66미리
24.10.30 · 112.♡.196.186
네번째라뇨... 아니 뭐;;; 왜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녹
녹차구름
24.10.30 · 175.♡.84.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라에서 안전벨트가 있다고 알려주면 좋을텐데 룬굥독재헬조선은 있는 안전벨트도 끊어버리고 있죠... -
Jjayson
작성자
24.10.30 · 121.♡.251.96
장례식장 가서 아니 갑자기 왜??물어서 아무 말 안하면 스스로 간거..4번중 한번은 후에 알았어요..
번개탄..빚..에효. -
옐옐로우몽키
24.10.31 · 59.♡.162.197
ㅎㅎ 동종업계 분들 본인상으로 문자가 참 많이오더군요... 지난 설, 추석때 정점이었어요
십수년동안 카톡 사진도 안바꾸시던 양반들이 갑자기 다른사람 이름으로 친구추가가 되고.. 그런분들은 사실 겁이나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이번겨울 정말 잘 버텨야 할듯해요. 사업하시던 분들의 웨이브가 이제 일반인까지 올라올테니...
jayson님도 네번이나 겪으셨으니 참 많은 생각이 드셨을 듯 합니다. 스스로에게까지 우울감을 묻히지는 마셔요. 저 또한 그 감정에서 벗어나기까지 고생을 좀 했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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