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
S
sunSHINE (203.♡.81.215)
2024년 4월 11일 PM 03:47 · 수정됨(15:57)
조회 560 공감 0
아쉽네요.
선거기간 동안 휴가 내고 제주에 갔다왔습니다.
제주에 가지 않고 선거운동이라도 했으면 조금은 달라졌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우리 경북은 이럴줄 알았지만 아까운 이재성, 전은수, 안귀령..
그외에도 낙선한 많은 후보들.
그리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았던 이준석, 안철수, 나경원, 김은혜 이런 것들이 살아나는 것 보니까 분통이 터집니다.
어제 자다 깨다 반복해서 보고있는데 이 여운이 좀 오래 갈 것같습니다.
오늘 남편 출장가서 얼굴 보고 떠들 수 없는 것도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네요.
맥주한잔 딱 해야하는데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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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24.04.11 · 123.♡.9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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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SHINE
→ 제이슨본죽 작성자
24.04.11 · 203.♡.81.215
이수정 엎치락뒤치락해서 너무 빡쳤습니다. 표를 그렇게 많이 받을줄 몰랐네요. -
제제이슨본죽
→ sunSHINE
24.04.11 · 117.♡.28.225
저도요 김은혜가 당선이라니 - 어
어리둥절
24.04.11 · 211.♡.29.142
우리쪽 공격수들도 상달히 진츨했습니니다 걱정마세여 ㅎㅎ -
옐옐로우몽키
24.04.11 · 59.♡.162.197
저는 이렇게 봅니다.
꼴도보기싫지만 쟤들이 과연 윤석열 정권을 도와줄까? 검찰독재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서만 떠든다고 해체할수있을까?
누구보다도 권력에 눈이 돌아가있는 자 입니다.
지금의 정권을 멈추려면 저네들이 배신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보수코스프레지지자들에게도 명분이 서구요
보수의 희망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 늙은 사람들입니다
내공이 있겠지만 저물어가는 사람들이에요
후퇴도 아니고 전진을 한 총선입니다
민주당 찍기싫어 정의당찍었다는 그 꼬라지 안보고, 같은당인데도 계파니 뭐니 눈치보면서 통수맞고 국회의장이 '어험 협치를 해야하느니라' 하면서 배신때리는
최소한 그런 빙신같은 민주의 모습은 없을거예요 - M
modoo
24.04.11 · 14.♡.57.46
저도 개인적으론 아쉬운 분들 많아요 아쉬운 것들도 있구요
다음엔 보내 드리자구요 아쉬운분들은 국회로, 아쉬운 것들은 감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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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파 누나를 계속 응원 하는게 우리한테 도움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