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질렀습니다...
니
니파 (116.♡.6.99)
2024년 10월 30일 PM 07:10 · 수정됨(19:50)
조회 1,166 공감 0
후... 프라모델도 아니지만...
제가 이런데 돈을 쓸 줄은..(?)
...
조금 전에 회사에 있는 짐들 거의 다 빼내서 들고 왔네요.
내일은 가볍게 가서, 마우스 같은것만 챙겨오면 됩니다.
퇴사(권고사직) D-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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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10.30 · 49.♡.48.40
전동인가요? 가격대가 나가네요. ㄷㄷ -
니니파
→ istD어토 작성자
24.10.30 · 116.♡.6.99
그런거 없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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