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시내 달리던 트럭서 불…검은 연기에 신고 잇따라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0월 30일 PM 10:21
조회 704 공감 0

(부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30일 오후 5시 13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체 대부분이 탔다.
또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 신고 7건이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4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13분 만인 오후 5시 26분께 불을 껐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